클라라 #장미정원 384

[Piano] M. Ravel : La Valse (조성진 )

Piano : 조성진 (2012 대관령 국제음악제) 프랑스의 작곡가 라벨은 자신의 작품 를 가리켜 ‘빈 왈츠의 예찬’이라 불렀다. 라벨이 자신의 방식대로 ‘빈 왈츠의 예찬’을 구현해내기 까지는 14년이란 긴 세월이 필요했다. 1906년에 를 처음 구상하기 시작할 당시 라벨은 장 마르놀에게 보낸 편지에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에 대한 존경을 담은 왈츠를 작곡할 계획이라 밝히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이 멋진 리듬에 대해 내가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 당신도 잘 아실 겁니다. 또한 춤으로 표현된 환희에 대해서도….” 그러나 왈츠 리듬의 환희를 담은 작품은 곧바로 완성 되지 못했다. 1914년에 라벨은 다시 노선을 바꿔 이 작품을 ‘교향시 빈’ 이라 명명하고 “일종의 빈 왈츠의 신격화”이자 “환상적이고 운명적인..

음악/피아노 2017.03.20

[외국가요] I will always love you - 난 당신을 언제나 사랑할 것입니다 (K. Jenkins)

노래 : Katherine Jenkins If I should stay, 내가 남아야만 한다면, I would only be in your way. 당신 앞길만 막게 될 것입니다. So I'll go, but I know 전 그냥 갈게요, 하지만 저는 알아요. I'll think of you ev'ry(each) step of the way. 한걸음 걸음마다 당신을 생각할 거란 걸 ~ And I will always love you. 난 당신을 언제나 사랑할 것입니다. I will always love you. 언제나 당신을~ You, my darling you. Hmm. 당신은 내 사랑 ~ Bittersweet memories 달콤하고 씁쓸한 추억들 that is all I'm taking with m..

[성악] Schubert : Leiermann(거리의 악사) - <겨울 나그네 Op.89>(D. Fischer-Dieskau)

Baritone : Dietrich Fischer-Dieskau Wilhelm Muller의 시 Drüben hinterm Dorfe steht ein Leiermann 마을 저 뒷편에 늙은 악사 한 사람이 서있네, Und mit starren Fingern dreht er, was er kann. 얼어붙은 손으로 정성드려 연주하네. Barfuß auf dem Eise wankt er hin und her 얼음 위에 맨발로 이리 저리 비틀거리지만, Und sein kleiner Teller bleibt ihm immer leer. 그 작은 접시는 늘 비어있네. Keiner mag ihn hören, keiner sieht ihn an, 아무도 들어줄 이 없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네. Und die H..

음악/성악 2016.09.08